01맡긴 일 중 하나가 빠져서 온 적 있으신가요
세 가지를 맡기고 답도 받았지만, 엿새 뒤 올라온 건 두 가지였어요. 하나는 대화 속에만 남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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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담당
10월 7일 수요일
엿새 뒤 · 10월 13일 화요일
필요한 세 가지를 분명히 적었고 “네 알겠습니다”라는 답도 받았어요. 바로 이어서 견적 얘기, 약속 얘기가 오갔고, 엿새 뒤 올라온 건 두 가지였어요.
미팅 이틀 전
- D-8세 가지를 맡김
- D-7 ~ D-3그 얘기는 다시 안 나옴
- D-2단가표가 빠진 걸 발견
- D-0미팅
맡긴 세 가지 중 하나가 빠진 걸 미팅 이틀 전에 발견해요.
올라온 걸 받아 보기 전까지 엿새 동안 둘 다 몰랐어요. 말로만 정한 일은 이렇게 빠져요.
일 하나 맡기는 데 손이 몇 번 가나요
지금7번
TODAYS지시 창 안에서
보내면 항목으로 정리된 문서가 담당자에게 가요. 두 사람이 같은 문서를 봐요.
이 순서는 팀마다 조금씩 달라요. TODAYS 쪽은 적은 글과 붙인 자료에서 언제까지 · 무엇을 · 어떻게를 항목으로 나누고, 보내기 전에 보내는 사람이 한 번 확인해요. 자료에 없는 날짜는 지어내지 않고 비워 둬요. 같이 조율을 마치면 그때 일정이 만들어져요.
02지시를 보내면, 해야 할 것이 항목으로 도착해요
적은 글과 붙인 메일이 언제까지 · 무엇을 · 어떻게로 정리되고, 보내는 사람이 확인한 뒤 김담당 화면에 도착해요. 김담당은 어느 줄이든 눌러 바로 물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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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 창에는 평소처럼 지시를 적거나 맡긴 말을 붙여 넣고, 받을 사람을 확인해요. [다음]을 누르면 AI 비서 하루가 읽어 항목으로 나누고, 보내기 전에 보내는 사람이 먼저 확인해요. 보내기 전까지는 보내는 사람만 봐요.
항목마다 제목과 언제까지 · 무엇을 · 어떻게가 칸으로 나뉘고, 지시에 있으면 완료 기준도 붙어요. 줄마다 어디서 나온 말인지 근거가 붙어요. 메일에 없는 날짜와 완료 기준은 지어내지 않고 비워 둬요.
김담당에게는 “새 지시가 왔어요” 알림이 가요. 보낸 사람과 받은 사람이 같은 문서를 봐요.
어느 줄이든 누르면 하루에게 묻기와 바로 질문하기가 떠요.
정리에는 하루에너지를 써요. AI가 정리했다는 표시는 항목마다 맨 아래 회색 한 줄로 보여요.
업무 시간 외 알림 차단은 처음부터 켜져 있어요. 업무 시간 밖에 보낸 지시는 바로 도착하고, 그 알림은 이 스위치와 상관없이 다음 업무 시간이 시작될 때 가요.
03물으면 AI 비서 하루가 문서에서 먼저 찾고, 바뀐 건 새 판이 돼요
하루에게 물으면 문서에서 찾은 답을 바로 알려 줘요. 문서에 없으면 [물어보기] 한 번으로 그 질문 하나만 지시한 사람에게 바로 전달돼요. 하루와 나눈 대화는 묻는 사람만 봐요. 답으로 하루가 고친 문서를 지시한 사람이 보내면 새 판이 되고 바뀐 줄에 근거가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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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지시 글과 붙인 파일에서 답을 찾아요. 하루와 나눈 대화는 묻는 사람만 봐요.
문서에 답이 없으면 하루가 «따로 물어볼까요?»라고 물어요. [물어보기]를 누르면 따로 연락하지 않아도 그 물음 한 문장(직접 붙인 파일이 있으면 그 파일도)만 지시한 사람에게 전달돼요. 보내기 전에 문장을 고칠 수 있고, 하루의 답과 앞뒤 대화는 전달되지 않아요.
질문은 누른 줄에 표시돼서 무엇에 대한 질문인지 바로 알 수 있어요. 이 프로젝트 참여자가 함께 보고, 조직장도 볼 수 있어요.
지시한 사람이 답을 쓰고 [답하고 항목 고치기]를 누르면 하루가 그 답으로 문서를 바로 고쳐 보여줘요. 바뀐 곳은 보내기 전까지 지시한 사람만 보고, 직접 고치거나 되돌릴 수 있어요. [보내기]를 누르면 새 판으로 전해지고, [답만 올리기]로 질문에 답만 달 수도 있어요. 지시한 사람이 도중에 바뀐 사항을 하루에게 말할 때도 같은 방식이에요.
반영되면 새 판이 되고 바뀐 줄에 «v5에서 바뀜»과 근거가 붙어요. 근거가 둘 이상이면 «근거 2 · 흐름»을 눌러 날짜순으로 어떻게 바뀌었는지 봐요. 일정이 돌아가는 중에도 같아요. 업무 시간 밖에 생긴 새 판·질문·답은 다음 업무 시간이 시작될 때 상대에게 보이고, 알림도 그때 가요.
하루에게 물을 때는 묻는 사람의 하루에너지를 써요. 하루에너지가 없어도 하루 없이 바로 질문할 수 있어요. 답으로 문서를 고치게 할 때는 지시한 사람의 하루에너지를 쓰고, 하루 없이 답만 올릴 수도 있어요.
04묻기 전에, 뒤처진 일이 먼저 보여요
묻기 전에, 진행이 뒤처진 일이 마감 전에 먼저 보여요. 날짜와 기록된 진행률로 잡은 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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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에서 먼저 보이는 것

실제 화면
시작일(없으면 만든 날)부터 마감까지 지난 기간에 비해 기록된 진행률이 뒤처진 일에 주의가 붙어요. 날짜로 잡은 추정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
마감을 넘긴 일은 맨 위 빨간 칸에 따로 모여요.
할 일이 다 끝나면 “완료한 플랜을 라이브러리로 정리했어요” 알림이 와요.
지금 이 일에 얼마나 쓰고 계신가요
여기 넣으신 값으로만 계산해요
넣으신 값을 그대로 곱한 결과예요. TODAYS를 쓰면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아직 재 본 적이 없어요. 한 달은 4.345주로 계산했어요.
한 달에 다시 물어보게 되는 횟수
174
번
묻고 답이 올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다 더하면
43시간 30분
한 달 기준 합계예요. 줄어드는 시간이 아니에요
처음 들어 있는 숫자(20건 · 2회 · 15분 · 6명)는 예시예요. 조사한 값이 아니에요.
넣으신 값대로면 한 달에 87건을 보내시고, 건마다 항목으로 정리된 문서 하나를 두 사람이 함께 봐요.
05화면 보면서 따라 하기
지시 한 번 내리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나머지 셋은 급할 때 찾아 보시면 돼요.
가장 먼저지시 한 번 내려보기
요청 메일을 붙이면 AI 비서 하루가 항목으로 나눠요. 보내면 김담당 화면에 그대로 도착해요.
매일 아침뭐가 밀리고 있는지 보기
물어보지 않아도 마감을 넘긴 일이 먼저 보여요.
보고할 때리포트 만들어 PDF로 받기
조직 대시보드에서 넣을 섹션을 고르고, 웹으로 보거나 PDF로 저장해요.
준비조직 만들고 팀원 부르기
팀 이름을 정하고, 함께 일할 사람을 이메일로 초대해요.
